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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1만 건 돌파!! '관절·척추 분야 최고 병원' 자부심
본정형외과병원은 지속적인 해외 선진의료기술 습득 등으로 수준높은 의료진을 보유하고 있어 천안지역 최고의 정형외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최고관리자 send emailㅣ 기사입력 2017/03/17 [18:17]
 

[의료특집-본정형외과병원]

수술 1만 건 돌파!! '관절·척추 분야 최고 병원' 자부심

본정형외과병원은 지속적인 해외 선진의료기술 습득 등으로 수준높은 의료진을 보유하고 있어 천안지역 최고의 정형외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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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본정형외과병원 전경. 본정형외과병원 제공]

 

15년 동안 관절·척추 분야의 전문화로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문병원이 있다.

'치료의 본을 세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실력과 원칙으로 성장한 병원. 바로 본정형외과병원이다.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에서 2003년 본정형외과의원을 시작으로 201611월 본정형외과병원으로 승격되었다. 현재 총 6명의 전문의가 56병상을 운영 중에 있다. 직원 수도 60여 명에 달하며, 관절척추분야 수술 10,000건을 돌파하였다.

수준 높은 의료의 질로 승부

 

본정형외과병원은 관절·척추의 전문센터 중심의 병원이며, 수술후 재활치료를 특화했다. 본정형외과병원은 서북구지역 최대 규모의 정형외과병원으로 천안뿐만 아니라 아산, 예산, 당진, 서산, 홍성 공주 등 충남, 충북지역에서도 소문이 나면서 환자가 찾아온다. 201611월 의원에서 병원으로 승격하여 경쟁이 치열하다는 병원급 대열에 도전장을 내고 성공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충청권 의료계의 자부심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은 본정형외과병원의 지속성장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권 희, 김진일병원장은 대학병원 교수 시절 공인된 실력과 30년 이상 축적된 전문성을 갖추고 미국 최고 척추 관절병원과도 교류하고 있다. 본정형외과병원 권 희, 김진일병원장은 "의료의 핵심은 병을 잘 고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의료진은 실력을 연마하고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이 있어야 초일류병원, 명품병원이 될 수 있다""본정형외과병원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병을 잘 낫게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30년 넘게 직접 진료현장에서 같이 호흡하고, 환자치료에 좋은 부분이 있다면 새로운 시스템과 서비스를 과감히 도입했다"고 강조했다.

 

본정형외과병원은 어깨, 무릎, 고관절, 족부, 척추 등 부위별 세분화된 전문의가 진료한다. 총 의사수 6명 중 정형외과 전문의가 4명으로 총 수술이 1만 건에 이른다. 분야별 전문의가 많은 것이 장점인 본정형외과병원은 의사들의 해외학회 연수 및 논문발표, 신의료기술 도입 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본정형외과병원은 정형외과 전문의를 수련병원이자 의료기기 임상시험 실시기관이어서 진료뿐만 아니라 교육, 연구개발에 강점이 있다.

 

본정형외과병원의 치료시스템은 관절·척추 환자들이 건강한 일상에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이 맞춰있다. 수술 이후 효과적인 재활운동프로그램과 통증치료, 척추신경성형술, 내시경적 경막외강 신경근성형술(SELD), 고주파를 이용한 수핵감압술과 같은 비수술적 치료로 환자만족을 높이고 있다.

 

권 희, 김진일 병원장은 "본정형외과병원의 30년 의료 기술과 노하우가 녹아든 병원이다"라면서 "대학병원 출신의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치료환경으로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진정한 전문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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